한혜진, 톱모델의 철저한 관리 "설탕 알 씹어 본 지 10년 넘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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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설탕 알을 씹어 본 게 10년이 넘었다고 깜짝 고백하며 톱모델의 철저한 식단관리를 엿보게 했다.
설탕을 거침없이 수박위로 뿌리는 풍자의 손길에 신기루는 "맛있겠다"라는 반응을, 한혜진은 질색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맛은 있는데 건강에 안 좋을까봐 그러는 거지?"라는 질문에 한혜진은 "설탕 알을 씹어본 게 십몇 년 만이다"라고 관리에 철저한 톱모델의 식습관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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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모델 한혜진이 설탕 알을 씹어 본 게 10년이 넘었다고 깜짝 고백하며 톱모델의 철저한 식단관리를 엿보게 했다.
26일 온라인 채널 ‘한혜진’에선 ‘여름 음식 미식회? 너 꿈꿨니? 여름 음식 괴식회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풍자와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 모델 한혜진과 함께 요리를 하며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요리를 하는 중에 잠시 정적이 흐르자 풍자는 “둘이 이렇게까지 안 친해질 거면 왜 부른 거냐”라고 농담했고 한혜진은 “제가 기루 언니를 좋아해서 부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신기루 역시 “나도 좋아한다. 왜냐하면 어디 가서 자랑하기 좋다. (톱모델들인)‘신현지 씨, 이현이 씨, 한혜진 씨랑 친해요’ 하면 좀 있어 보인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풍자는 “그들이 본인의 먹을 것을 안 빼앗아 먹던가요?”라고 농담하며 웃음을 더했다.
그러나 다디단 수박에 설탕까지 뿌려 재워놓자는 풍자와 신기루. 그러나 한혜진은 “이렇게 단데 설탕에?”라고 당황했고 신기루와 풍자의 싸늘한 시선이 한혜진에게 꽂혔다. 설탕을 거침없이 수박위로 뿌리는 풍자의 손길에 신기루는 “맛있겠다”라는 반응을, 한혜진은 질색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설탕 범벅 수박을 먹으라고 권유하자 한혜진은 당황했다. 그러나 “나랑 친해져야 하잖아”라는 신기루의 한 마디에 결국 설탕범벅 수박을 입에 넣고 심기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약간 탕후루 같지 않나?” “너무 맛있지?”라는 반응에 한혜진은 말을 잇지 못했다. “맛은 있는데 건강에 안 좋을까봐 그러는 거지?”라는 질문에 한혜진은 “설탕 알을 씹어본 게 십몇 년 만이다”라고 관리에 철저한 톱모델의 식습관을 언급했다. 이에 신기루는 “난 어제도 씹었는데”라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선 세 사람이 토마토김치, 고수김치, 수박껍질김치 등을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한혜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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