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쇠 맛?…제철소에서 뮤비 찍은 에스파 컴백

2025. 6. 27. 17: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일명 '쇠맛 장인'이라 불리는 걸그룹 에스파가 오늘(27일) 새 싱글 '더티 워크'로 컴백했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신곡 '더티 워크'에 대해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곡으로 강렬하고 다채로운 안무 역시 인상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 속 에스파는 산업 현장을 배경으로 동료를 위해서 '더러운 일'도 마다하지 않는 레지스탕스로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에스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