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계열사 현대로템과 회사채 등 1200억 거래

김경렬 기자 2025. 6. 2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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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이사회에서 현대차증권과 올해 3분기(7~9월 말) 1200억원을 거래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현대로템은 회사채 200억원어치를 현대차증권에 발행·판매할 예정이다.

현대로템과 현대차증권은 총 1000억원어치 기타 금융거래에 나선다.

이날 현대로템은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발행 한도를 4000억원까지 늘렸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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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9월 말까지…현대로템 자금조달·운용 지원
/사진=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현대로템이 이사회에서 현대차증권과 올해 3분기(7~9월 말) 1200억원을 거래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현대로템은 회사채 200억원어치를 현대차증권에 발행·판매할 예정이다.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다. 이자율은 발행 시점 시장금리에 따른다.

현대로템과 현대차증권은 총 1000억원어치 기타 금융거래에 나선다. 수시물 800억원, 기간물 200억원어치를 거래한다. 거래목적은 자금운용이다.

이날 현대로템은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발행 한도를 4000억원까지 늘렸다고 공시했다. 대외 불확실성에 대비해 사전에 한도를 확보한 것이다.

김경렬 기자 iam1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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