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간 신현준, 李 대통령 만났다…“영웅을 기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현준이 보훈가족 자격으로 이재명 대통령 초청을 받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오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현준이 청와대 영빈관에 초청받아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대통령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160여 명을 청와대 영빈관에 초청해 오찬을 마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현준은 27일 본인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특별한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현준이 청와대 영빈관에 초청받아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또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를 비롯해 이날 자리에 함께한 보훈가족들과 함께 촬영한 기념 사진도 공개했다.

위로 3명의 누나를 둔 신현준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버지와 함께한 모든 분이 ‘젠틀맨’이라고 불렀다. 너무 매너가 좋으셨다. 길을 갈 때도 다 양보하고. 나도 아버지처럼 저렇게 멋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다. 어린 현준이의 눈에도 너무 멋있는 아빠였으니까”라고 추억하기도 했다.

대통령실 측은 이날 행사에 대해 “행사 참석자들은 전통의상을 입은 국군 의장대의 도열과 전통악대의 연주 속에서 최고의 의전을 받으며 청와대 영빈관에 입장했다”며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참석자들을 한 분 한 분 직접 영접하며 최고의 예우를 표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달에 100억 벌지?”…246만 유튜버, 실제 수입은? - 매일경제
- 대통령이 다녀간 맛집…李 대구탕, 尹 칼국수, 文 청국장 - 매일경제
- “올라도 너무 오른다, 무서울 정도”…새 정부가 내놓은 초강력 부동산 대책 - 매일경제
- “회사 그만두면 한푼이 아쉬운데”…전문가들, 연금 더 많이 받으려면 - 매일경제
- 내일부터 인천 1호선 검단연장선 운행 시작 … 검단에서 서울역까지 38분 - 매일경제
- 월급 397만원 받나요?…딱 대한민국 평균입니다 - 매일경제
- “오늘 출국 예정이었는데”…인천공항 출국장서 30대 인도네시아인 추락사 - 매일경제
- 코인베이스 사상 최고가 마감…2022년 저점 대비 11.5배 수준으로 상승 - 매일경제
- 반도체 주고 희토류 받고...트럼프 “중국과 공급망 합의 서명했다” - 매일경제
- ‘양심 있나?’ 손흥민 이적설 ‘솔솔’ BUT 토트넘 새 원정 유니폼 메인 모델 활용…“단순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