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27일 오후5시 오존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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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5시를 기해 경북 경주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5시 현재 0.1256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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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5시를 기해 경북 경주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5시 현재 0.1256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황리단길로 유명한 경북 경주시 황남동은 27일(금) 오후 5시10분 현재 기온 33.5℃, 체감 기온 32.2℃로 어제보다 5℃ 더 높다. 습도는 43 %, 바람은 초당 1.9m 북서풍이 불고 있다. 황리단길에는 현재 폭염영향예보,폭염 특보가 발효중이다. 이 지역 오존(O3)은 0.064ppm으로 보통이다.
경주시청이 소재해있는 동천동 일대도 황리단길의 날씨와 유사한 기온과 바람, 오존농도를 보이고 있다.
최미화 기자 cklala@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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