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이모가"…윤후, 홍진영 만나 '용돈' 두둑이 챙겼다
정다연 2025. 6. 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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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가수 홍진영과 만났다.
윤민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돈 두둑이 주는 배터리 이모"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한 음식점에서 홍진영을 만나 식사를 함께한 듯한 모습.
특히 아빠 윤민수는 윤후가 홍진영으로부터 두둑한 용돈을 받았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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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가수 홍진영과 만났다.
윤민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돈 두둑이 주는 배터리 이모"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한 음식점에서 홍진영을 만나 식사를 함께한 듯한 모습. 특히 아빠 윤민수는 윤후가 홍진영으로부터 두둑한 용돈을 받았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이름과 얼굴을 알린 윤후는 2006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18세로, 미국 명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진학해 비지니스 경영을 전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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