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올랜도 블룸, 9년 만 결별…딸은 공동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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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커플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결국 결별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TMZ와 피플 등은 소식통을 인용해 두 사람이 최근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최근 불화설이 지속됐고, 케이티 페리의 SNS에서 올랜도 블룸이 준 약혼 반지가 보이지 않으면서 결별설에 힘이 실렸다.
두 사람은 결별 이후에도 딸은 공동 양육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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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TMZ와 피플 등은 소식통을 인용해 두 사람이 최근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인터뷰를 통해 “둘은 많은 일을 함께 겪었고 이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지만, 상호 존중은 여전히 남아 있다”면서 “딸을 위해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16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뒤풀이에서 처음 만난 뒤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한 끝에 지난 2019년 2월 약혼했으며, 2020년 6월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확산되면서 결혼식을 취소했다.
케이티 페리는 2020년 3월 신곡 ‘네버 원 화이트(Never Worn White)’ 뮤직비디오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 해 8월 딸 데이지 도브를 출산한 이후에도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으나, 가정을 꾸리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그러나 최근 불화설이 지속됐고, 케이티 페리의 SNS에서 올랜도 블룸이 준 약혼 반지가 보이지 않으면서 결별설에 힘이 실렸다.
두 사람은 결별 이후에도 딸은 공동 양육하기로 합의했다.
올랜도 블룸은 전처 미란다 커와의 사이에서 지난 2011년 아들 플린 블룸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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