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과 드라마 찍을 때 나 좋아한다는 소문 났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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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연정훈과 같은 작품에 출연했을 때 남편이 먼저 자신을 좋아했다고 떠올렸다.
26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선 '한가인♥연정훈 부부 신혼집이었던 판교 시댁 최초공개 (3층집, 시어머니, 연규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한가인은 남편 연정훈의 서재를 공개하다가 부부가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노란손수건' 때 찍은 사진을 보며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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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가인이 연정훈과 같은 작품에 출연했을 때 남편이 먼저 자신을 좋아했다고 떠올렸다.
26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선 ‘한가인♥연정훈 부부 신혼집이었던 판교 시댁 최초공개 (3층집, 시어머니, 연규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한가인이 신혼을 보낸 시댁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한가인은 남편 연정훈의 서재를 공개하다가 부부가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노란손수건’ 때 찍은 사진을 보며 추억을 떠올렸다.
“한가인님이 먼저 좋아했다는 설이 돌더라”라는 제작진의 말에 한가인은 “제가요? 그럴리가”라고 부인했다. 이어 영상에선 연정훈이 당시 자신의 고백에 ‘왜 이렇게 늦었냐는 식이었다’라며 한가인의 반응을 언급하는 예능 속 발언이 소환됐다.
이에 한가인은 “‘왜 이제야 말해요?’ 그게 아니다. 편집이 뭔가 잘못됐던 듯 아니면 그게 약간 와전돼서 가졌는데 저희 신랑이 먼저 좋아한 게 맞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리고 저희 신랑이 저를 좋아한다고 (촬영장에)소문이 다 났었다. 그 (드라마 ‘노란 손수건’의) 편집 보시는 분들이 ‘연정훈이 가인이 너무 좋아해가지고 둘이 러브스토리가 끝났는데도 자꾸 계속 눈빛을 준다. 너무 티가 난다'라며 그래서 계속 작가님이 그 라인도 계속 살려주셨다. 남편이 나를 먼저 좋아한 게 맞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서재에 놓인 자신의 43년 전 백일사진을 언급하며 “아들 백일사진을 보니까 나와 비슷하더라”라고 자신의 DNA를 물려받은 아들을 언급했다. “왜 여기에 백일사진을 뒀나?”라는 질문에 한가인은 “시어머니가 귀엽다고 여기에 놓아주셨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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