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관광공사, 中 최대 여행플랫폼과 협업…‘시트립’ 라이브 커머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관광공사가 중국 최대 여행플랫폼 '시트립'과 도내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중국 단체여행객 대상의 무비자 제도 시행을 앞두고 마련됐다.
씨트립 호스트는 하계휴가를 계획 중인 중국 내 여행객을 대상으로 '경기도에서 진짜 대한민국을 체험하자'를 주제로 도내 숙박시설과 관광지 입장권, 일일투어 등 80여종의 관광체험 상품과 할인 이벤트를 소개한다.
씨트립은 등록회원이 3억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 여행플랫폼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관광공사가 중국 최대 여행플랫폼 ‘시트립’과 도내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중국 단체여행객 대상의 무비자 제도 시행을 앞두고 마련됐다. 최근 한중 정상 통화와 오징어게임 시즌3 방영 등 양국 교류 활성화의 바람을 탄 것이다.

씨트립은 등록회원이 3억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 여행플랫폼이다. 지난해 1월 경기관광공사와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교환한 바 있다.
첫날은 ‘K-관광’을 주제로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 서해랑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등을 소개한다. 이튿날에는 ‘K-푸드’를 테마로 김포 벼꽃농부 고추장 만들기 및 비빔밥 오찬, 오산 교촌치킨 만들기, 수원 갈비 등을 홍보한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오상도 기자 sdo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찌질함도 자산이었다”…유병재, ‘대표님’ 되더니 3년 만에 100억 찍었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
- “절대 빨대로 빨아먹지 마세요”…‘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밀착취재]
- 보일러 없던 월세방서 ‘2000억’…배용준, 욘사마 버리고 ‘투자 거물’ 됐다
- “45만 월세의 반란” 박군, 30억 연금 던지고 ‘15억 등기부’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