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김정태에게 고백했던 김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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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남편보다 더 가까운 남자가 있다'라는 주제로 배우 김영옥, 김현숙, 김정태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현숙은 대학 시절 절친했던 김정태에게 고백했던 일화를 들려준다.
이에 김정태는 "현숙이의 전 남자친구부터 전 남편까지 다 봤지만 현숙이에게 맞춰주는 사람이 없어 안타까웠다"고 한다.
김현숙은 "한 번쯤은 나를 여자로 생각한 적이 있지 않냐"는 거침없는 질문으로 김정태를 당황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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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남편보다 더 가까운 남자가 있다'라는 주제로 배우 김영옥, 김현숙, 김정태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현숙은 대학 시절 절친했던 김정태에게 고백했던 일화를 들려준다. 그는 "정태 오빠의 이상형이 통통하고 똑똑한 여자라기에 (이상형에 부합하는) 나랑 만나자고 했더니 그건 또 싫다고 하더라"고 털어놓는다.
이에 김정태는 "현숙이의 전 남자친구부터 전 남편까지 다 봤지만 현숙이에게 맞춰주는 사람이 없어 안타까웠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내가 현숙이를 챙긴 건 이성으로서가 아니라 여동생으로서"라고 선을 긋는다. 김현숙은 "한 번쯤은 나를 여자로 생각한 적이 있지 않냐"는 거침없는 질문으로 김정태를 당황하게 만든다. 한편 김영옥은 친구를 만나기 위해 홍대 거리로 나선 모습을 87세 인생 첫 브이로그(영상일기)로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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