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尹이 미는 휠체어 타고 퇴원…입원 11일만

이수정 기자 2025. 6. 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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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등으로 입원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7일 퇴원했다.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4시께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퇴원 절차를 밟았다.

김 여사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윤 전 대통령이 미는 휠체어에 타 병원 후문을 나섰다.

앞서 김 여사는 지난 13일 우울증 증상으로 외래 진료를 받은 뒤 증세가 심해지자 우울증과 과호흡을 이유로 지난 16일 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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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과 과호흡 이유로 지난 16일 입원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지난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공동취재) 2025.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우울증 등으로 입원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7일 퇴원했다.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4시께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퇴원 절차를 밟았다.

김 여사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윤 전 대통령이 미는 휠체어에 타 병원 후문을 나섰다. 윤 전 대통령 역시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

앞서 김 여사는 지난 13일 우울증 증상으로 외래 진료를 받은 뒤 증세가 심해지자 우울증과 과호흡을 이유로 지난 16일 병원에 입원했다.

김 여사 측은 이날 특검이 정당하게 소환을 요구하면 성실히 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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