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강동구 첫 ‘아이돌봄 양성과정’ 협력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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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이혜진)는 지난 25일, 강동구 내 국공립·민간 어린이집 12곳과 함께 '아이돌봄 양성교육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강동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부회장 이현정 원장은 "아이돌봄 양성과정 수료자들이 보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며 "현장 맞춤형 실습과정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양질의 돌봄 인력이 양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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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이혜진)는 지난 25일, 강동구 내 국공립·민간 어린이집 12곳과 함께 '아이돌봄 양성교육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력망은 서울시 인증 아이돌봄 양성과정의 현장실습 기반 마련과 수료자의 취업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공공 기반 돌봄 인력 양성 체계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협력망 출범과 함께 열린 간담회에는 강동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부회장 이현미 원장을 포함한 12개 어린이집 원장단이 참석했으며, 실습기관으로서의 역할, 교과과정 반영, 실습 기준, 장애아동 돌봄 강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이후에는 수료자 대상, 어린이집 취업 매칭과 지속적인 협력망 운영을 통한 교육과정 품질 고도화를 함께 추진하며, 지역 중심의 돌봄 일자리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울시 인증 아이돌봄 양성과정은 서울시 지정 기관만 운영할 수 있으며,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는 2025년 강동구에서 처음이자 유일하게 지정된 기관이다. 본 과정은 2026년부터 국비 지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강동센터는 이를 앞두고 실습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마련에 힘쓰고 있다.
이혜진 센터장은 "신뢰받는 아이돌보미 인력 양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면서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와 경력단절 여성을 잇는 실질적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부회장 이현정 원장은 "아이돌봄 양성과정 수료자들이 보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며 "현장 맞춤형 실습과정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양질의 돌봄 인력이 양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경제활동 촉진을 위해 다양한 직업훈련, 취업 연계, 창업지원 등을 수행하는 교육&취업 특화 전문 기관이다. 특히 돌봄·AI·디지털 등 고부가가치 분야 직무훈련을 통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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