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협의회 "정부만이 전공의·의대생 복귀 명분 줄 수 있어"
남정민 기자 2025. 6. 2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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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병원들의 협의체인 대한병원장협의회는 "정부가 모든 것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하면 학생과 전공의들은 제자리로 돌아가기에 충분한 명분을 얻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그들에게 복귀에 필요한 것은 명분이고, 그 명분은 정부만이 제공할 수 있다"며 "새 정부가 새 의료를 만들려면 학생과 전공의들이 있어야 하기에 그들이 돌아올 길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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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병원들의 협의체인 대한병원장협의회는 "정부가 모든 것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하면 학생과 전공의들은 제자리로 돌아가기에 충분한 명분을 얻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병원장협의회는 오늘(27일) 성명에서 "복귀 문은 전공의와 학생이 아니라 정부가 먼저 열어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그들에게 복귀에 필요한 것은 명분이고, 그 명분은 정부만이 제공할 수 있다"며 "새 정부가 새 의료를 만들려면 학생과 전공의들이 있어야 하기에 그들이 돌아올 길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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