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편해?"…윤미라, 후배 배우 공개 저격 [RE:뷰]

배효진 2025. 6. 27.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미라가 자신과 함께 작품을 했던 후배들에 대한 애정 어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해당 영상에서 윤미라는 오랜 연기 생활을 함께했던 후배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연락하지 않는 후배들을 타박한 윤미라는 "살다 보니 이해가 된다. 나도 마음은 있어도 연락을 잘 못하더라"며 그들의 상황을 헤아리는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윤미라는 "내 드라마에서 아들로 출연했던 배우들도 다 잘됐다"며 뿌듯한 마음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윤미라가 자신과 함께 작품을 했던 후배들에 대한 애정 어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26일 윤미라의 개인 채널에는 '원조 골드미스 배우 윤미라 생애 최초 역대급 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윤미라는 오랜 연기 생활을 함께했던 후배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후배가 있느냐"는 물음에 윤미라는 "많다. 그런데 이것들이 연락은 잘 안 한다"며 웃음 지었다. 이어 "처음에 한두 번은 하다가도 작품 끝나고 나면 연락 오는 게 한 2~3번 정도? 그다음엔 거의 없다. 내가 편하지 않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연락하지 않는 후배들을 타박한 윤미라는 "살다 보니 이해가 된다. 나도 마음은 있어도 연락을 잘 못하더라"며 그들의 상황을 헤아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마음속에 늘 있는 후배를 꼽으라면 김혜수"라면서 "김혜수는 20대 때부터 같이 작품을 했는데, 이후에도 계속 승승장구해서 대스타가 되더라. 정말 보기 좋았다. 다만 시집을 안 가서 조금 아쉽다"고 털어놨다. 이어 "괜찮다. 결혼은 다 팔자라고 하더라. 김혜수는 자기 일도 잘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 않느냐.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더불어 윤미라는 "내 드라마에서 아들로 출연했던 배우들도 다 잘됐다"며 뿌듯한 마음을 밝혔다. "안재욱, 이태곤 등 정말 많은 배우가 스타가 됐다. 그런 걸 보면 기분이 좋다"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윤미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