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尹, 현관 출입해야…지하주차장 앞 대기는 출석불응”
2025. 6. 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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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석 특별검사가 이끌고 있는 내란특검팀이 조금 전 언론 브리핑을 열었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지하주차장으로의 출입에 대한 어려움을 다 전달했다"면서 "언론 등을 통해 지하주차장 출입 의사를 계속 밝히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는데요. "지하주차장에 차단막을 설치할 것"이라고도 밝혔는데요.
혹시 지하에서 버티는 상황이 생길 경우에 대한 질문에는 "그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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