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성형AI·XR 적용법 등 강의.."박물관도 AI 시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내달 2일 박물관 교육동 소강당에서 박물관·미술관 전문인력, 예비인력 등을 대상으로 '국립중앙박물관 뮤지엄 아카데미 분야별 과정-인공지능(AI)과 박물관' 교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두 번째 세션은 이경택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정보통신미디어연구본부장이 강연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개념과 최신 산업 동향을 점검,하고 성형 AI, 디지털 트윈, 가상융합환경(XR) 등의 신기술 박물관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탐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국립중앙박물관은 내달 2일 박물관 교육동 소강당에서 박물관·미술관 전문인력, 예비인력 등을 대상으로 '국립중앙박물관 뮤지엄 아카데미 분야별 과정-인공지능(AI)과 박물관' 교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박물관이 빠르게 진화하는 AI 기술을 이해하고, 어떻게 박물관·미술관 분야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다.
이 강연은 '인공지능과 문화예술 생태계의 변화'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법' 등 두 세션으로 구성된다. 문화정책과 첨단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각적으로 조망한다.
첫 세션은 양현미 상명대 교수가 인공지능이 작품의 제작 및 사회화 과정에 끼치는 영향, 그 결과물에 대한 향유방식의 변화 양상을 분석한다.
두 번째 세션은 이경택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정보통신미디어연구본부장이 강연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개념과 최신 산업 동향을 점검,하고 성형 AI, 디지털 트윈, 가상융합환경(XR) 등의 신기술 박물관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탐색한다.
교육 신청은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국립중앙박물관 교육 플랫폼 ‘모두’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10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해병대 전역' 그리 "군에서 2천만원 모았다…눌러살 생각도"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
- 태국 군인 유골에서 '숟가락' 나와…가혹 행위 의혹 파문
- 홍종현 "신동엽, 시트콤 촬영장서 물 대신 소주 따라줘"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4개월 아기 얼굴을 밟고…친모 영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