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부동산 대출 규제 발표에 "대통령실 대책 아냐"
박예린 기자 2025. 6. 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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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오늘(27일) 금융 당국이 고강도 부동산 대출 규제를 포함한 가계 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다양한 대책과 의견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금융 당국 발표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금융위원회에서 나온 대책으로 안다.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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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유정 대변인이 2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오늘(27일) 금융 당국이 고강도 부동산 대출 규제를 포함한 가계 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다양한 대책과 의견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금융 당국 발표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금융위원회에서 나온 대책으로 안다.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혼선을 빚을까 봐 말씀드린다"며 "부동산 대책에 대해 아무런 입장이나 정책을 내놓은 적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고받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도 "다른 보고가 특별히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금융위에서 일련의 흐름을 보고 만들어진 대책이라고 보고, 저희가 특별히 입장을 갖거나 방향성을 제시하는 부분은 아니라는 것"이라며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지켜보고, 대응이 필요하다면 대통령실 반응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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