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홍준표 "20·21대 대선 사기경선 진실 이참에 밝혀졌으면"

민경진 기자 2025. 6. 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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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7일 "20대 대선 사기경선의 진실과 21대 대선 사기경선의 진실이 이참에 밝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신천지 및 사이비 종교집단들의 책임당원 가입과 그들의 경선 개입의 실상이 20대 대선 경선 때 국힘(국민의힘)의 반민주주의 사기경선의 본질이었다"며 "그 사기경선으로 집권한 세력들이 또다시 자행한 후보 강제교체 사건이 두번 째 사기경선의 절정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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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 연합뉴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7일 “20대 대선 사기경선의 진실과 21대 대선 사기경선의 진실이 이참에 밝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신천지 및 사이비 종교집단들의 책임당원 가입과 그들의 경선 개입의 실상이 20대 대선 경선 때 국힘(국민의힘)의 반민주주의 사기경선의 본질이었다”며 “그 사기경선으로 집권한 세력들이 또다시 자행한 후보 강제교체 사건이 두번 째 사기경선의 절정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이 국힘에 계속 있는 한 혁신은 불가능하다”며 “내가 30년 지켜오던 그 당을 탈당한 것도 더이상 그걸 헤쳐나갈 자신이 없어서였다”고 덧붙였다.

홍 전 시장은 “이에 연루된 국회의원들과 윤통 세력들이 그 당에 있는 한 한국 보수진영은 앞으로 궤멸로 갈 수밖에 없다”며 “이들을 척결하지 않고는 한국 보수 세력들은 앞으로 오랫동안 한국 사회의 비주류로 전락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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