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바라기' 데 용, 연봉 인하 수용하며 팀과 재계약 합의…"잔류를 원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C 바르셀로나 핵심 미드필더 프랭키 데 용(28)이 팀에 애정을 보이며 잔류할 예정이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26일 "데 용은 이번 여름 바르사와의 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연봉 인하에 합의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바르사는 같은 계약 문제로 데 용과 심하게 대립했다. 심지어 그를 이적시키려 하기도 했다. 그러나 데 용은 끝까지 팀에 남기를 원했고 몸 상태를 끌어올려 경기장에서의 활약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스스로 바꿔냈다"라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이형주 기자 = FC 바르셀로나 핵심 미드필더 프랭키 데 용(28)이 팀에 애정을 보이며 잔류할 예정이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26일 "데 용은 이번 여름 바르사와의 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연봉 인하에 합의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바르사는 같은 계약 문제로 데 용과 심하게 대립했다. 심지어 그를 이적시키려 하기도 했다. 그러나 데 용은 끝까지 팀에 남기를 원했고 몸 상태를 끌어올려 경기장에서의 활약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스스로 바꿔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데 용의 현 계약은 2026년 6월 30일에 만료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번에 높은 연봉을 낮추는 데 동의하고 새 계약에 사인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 시기 재정 악화로 데 용의 연봉을 유예했던 바르사는 여전히 그에게 지급해야 할 돈이 남아 있다.
데 용의 연봉 인하 재계약은 팀에도 호재다. 데 용이 연봉을 낮추면서 바르사는 상당한 급여 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아틀레틱 클루브의 윙포워드 니코 윌리엄스를 영입하고 등록한다면,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글래머가 이 정도였나?! 비키니에 팬들도 '멘붕' [★PICK] - STN NEWS
- "가슴 A컵→E컵" 유명 개그우먼, 비키니 가슴 자랑 [★PICK] - STN NEWS
- 장원영, 글래머 폼 미쳤다!…S라인+볼륨감 '갓원영' [★PICK] - STN NEWS
- '55살' 김혜수, 수영복 S라인+초글래머 마네킹이네 [★PICK] - STN NEWS
- '장원영 언니' 장다아, 완벽 글래머+청순미까지 '판박이네' [★PICK] - STN NEWS
- 아이유 맞아유?! 침대 위에서 민소매 섹시 '존예' [★PICK] - STN NEWS
- 고아라, 배꼽+가슴 절개 '보일락 말락' 아찔 깜짝! [★PICK] - STN NEWS
- 권은비, 가슴 라인 보일듯 '아슬아슬' 초섹시 [★PICK] - STN NEWS
- '돌싱女' 된 이시영, 시스루 속 글래머는 여전하네! [★PICK] - STN NEWS
- 서예지 미쳤다! 완벽한 글래머+S라인 각선미!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