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욕실에서 물 뿌리며 '워터밤' 연습…의상도 고민 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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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가수 권은비가 자신만의 독특한 리허설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26일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채널에는 '워터밤, 권은비 혼자 주인공인 줄 알았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2025 서울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있는 권은비는 "올해도 한 번 더 워터밤을 뒤집어보겠다"며 "어떻게 준비하고 연습하는지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살짝 알려드리겠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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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워터밤 여신' 가수 권은비가 자신만의 독특한 리허설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26일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채널에는 '워터밤, 권은비 혼자 주인공인 줄 알았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는 권은비와 함께 게스트로 '솔로지옥' 출신 이시안이 등장해 분위기를 더했다.
2025 서울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있는 권은비는 "올해도 한 번 더 워터밤을 뒤집어보겠다"며 "어떻게 준비하고 연습하는지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살짝 알려드리겠다"고 운을 뗐다.
권은비는 "중요한 건 리허설"이라며 "여건이 좋지 않았을 때는 집 욕조에 들어가고 스타일 선생님이 샤워기로 물을 뿌려주면서 연습했다"며 충격적인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수영장에서 리허설을 하고 있다. 정말 많이 발전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권은비는 "카메라로 보면 군살이 다 보인다"며 워터밤 무대 준비를 위한 강도 높은 운동 의지도 전했다. "덜 더울 때 더 강하게 운동할 예정"이라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권은비는 "제가 워터밤에서 사랑받을 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면서도 "2022년에 관객으로 갔다가 2023년에 섭외가 들어왔다"는 남다른 인연을 떠올리기도 했다.
또한 올해 워터밤에서 입을 의상을 두고도 고민을 밝혔다. 권은비는 "지금부터 뭘 입을지 하나씩 알아보고 있다", "왕관의 무게가 무겁다. 추천을 좀 해 달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은비는 매년 워터밤 무대에서 폭발적인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워터밤 여신'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워터밤'을 통해 역주행에 성공한 그는 지난해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됐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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