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채시라·'54세' 이영애…50대가 무색한 충격 투샷

장우영 2025. 6. 2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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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와 이영애가 세월을 거스른 듯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이영애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핑크 컬러의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공연을 마친 채시라는 무대 뒤에서 관람을 위해 찾아와준 이영애를 만났다.

채시라와 이영애 모두 50대 중반의 나이지만 젊은 여배우들 못지 않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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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채시라와 이영애가 세월을 거스른 듯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50대 중후반,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두 사람의 관리 비법에 관심이 집중된다.

채시라는 27일 소셜 미디어 계정에 “영애가 기대 만발하고 보러 옴. 영애 온다고 용궁 신녀들 기다림. 다른 무용수들도 합류. 영애 인기 만발. 사진 많이 찍어줬는데 나한텐 없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이영애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재 전통연희극 ‘단심’에 출연 중인 채시라는 용궁 여왕 역을 맡았다. 핑크 컬러의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공연을 마친 채시라는 무대 뒤에서 관람을 위해 찾아와준 이영애를 만났다.

이영애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이영애가 온다고 하자 무용수들도 기대감을 보였고, 이영애는 우아한 자태와 빛나는 미모로 자리를 빛냈다. 채시라와 이영애 모두 50대 중반의 나이지만 젊은 여배우들 못지 않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시라가 참여 중인 전통연희극 ‘단심’은 고전 설화 ‘심청’의 주인공 심청의 내면에 초점을 맞춰 현대적으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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