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채시라·'54세' 이영애…50대가 무색한 충격 투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채시라와 이영애가 세월을 거스른 듯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이영애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핑크 컬러의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공연을 마친 채시라는 무대 뒤에서 관람을 위해 찾아와준 이영애를 만났다.
채시라와 이영애 모두 50대 중반의 나이지만 젊은 여배우들 못지 않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채시라와 이영애가 세월을 거스른 듯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50대 중후반,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두 사람의 관리 비법에 관심이 집중된다.
채시라는 27일 소셜 미디어 계정에 “영애가 기대 만발하고 보러 옴. 영애 온다고 용궁 신녀들 기다림. 다른 무용수들도 합류. 영애 인기 만발. 사진 많이 찍어줬는데 나한텐 없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이영애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재 전통연희극 ‘단심’에 출연 중인 채시라는 용궁 여왕 역을 맡았다. 핑크 컬러의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공연을 마친 채시라는 무대 뒤에서 관람을 위해 찾아와준 이영애를 만났다.

이영애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이영애가 온다고 하자 무용수들도 기대감을 보였고, 이영애는 우아한 자태와 빛나는 미모로 자리를 빛냈다. 채시라와 이영애 모두 50대 중반의 나이지만 젊은 여배우들 못지 않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시라가 참여 중인 전통연희극 ‘단심’은 고전 설화 ‘심청’의 주인공 심청의 내면에 초점을 맞춰 현대적으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