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 노무진' 탕준상, 유쾌함과 감동 전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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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탕준상이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탕준상은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기획 권성창/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제작 브로콜리픽쳐스)에서 노무진(정경호 분)과 108일간 '원혼 성불' 근로 계약을 맺게 된 보살 역을 맡아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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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소감 전해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배우 탕준상이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탕준상은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기획 권성창/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제작 브로콜리픽쳐스)에서 노무진(정경호 분)과 108일간 '원혼 성불' 근로 계약을 맺게 된 보살 역을 맡아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첫 등장부터 능청스럽고 신비한 분위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을 전환시키는 존재로 자리매김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억울한 죽음을 맞은 노동자 유령들의 분노를 지휘하듯 끌어낸 장면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슬픔이 가득한 순간을 무겁지만은 않도록 연기하며 유쾌함과 상징성을 절묘하게 녹여낸 탕준상의 연기는 진한 여운을 더했다.

탕준상은 오는 28일 종영하는 '노무사 노무진'에 함께 한 소감에 대햐 "좋은 작품에 좋은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항상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던 것 같다"며 "10부작으로 짧게 느껴져 아쉽지만 시즌2로 다시 만나게 되길 바란다. '노무사 노무진'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평범하지 않은 고용관계로 엮인 정경호와의 티키타카 케미는 물론, 특유의 재치와 묵직한 진심을 동시에 전하며 극의 정서적 흐름까지 자연스럽게 이끌어낸 탕준상. '노무사 노무진'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 그의 다음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
탕준상이 출연하는 MBC '노무사 노무진' 9회는 27일, 마지막 회는 2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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