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한강로 사진관]
남정탁 2025. 6. 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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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27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면서 가족을 조국의 품에 바친 보훈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훈가족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보훈단체 회장님들의 노력에도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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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27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6·25 참전 유공자, 무공수훈자, 5·18 유공자 유족, 서해수호 유족, 국가유공자 후손 및 제복 근무자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면서 가족을 조국의 품에 바친 보훈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훈가족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보훈단체 회장님들의 노력에도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 유공자 중 대표로 6.25 참전 유공자 이춘자 여사에게 감사의 선물을 증정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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