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모태미녀 母 빼닮았네‥생후 78일 벌써 기대되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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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검 배우 손담비가 자신을 빼닮은 딸을 자랑했다.
6월 27일 손담비가 직접 운영하는 손담비의 딸 해이 양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엄마 8개월 때 78일 된 해이 우리 닮았다 해이야"라는 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어린시절의 손담비와 현재의 해이 양의 비교샷이 담겨 있다.
해이 양의 엄마를 빼닮은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가 이모, 삼촌 팬들에게 심쿵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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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검 배우 손담비가 자신을 빼닮은 딸을 자랑했다.
6월 27일 손담비가 직접 운영하는 손담비의 딸 해이 양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엄마 8개월 때 78일 된 해이 우리 닮았다 해이야"라는 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어린시절의 손담비와 현재의 해이 양의 비교샷이 담겨 있다. 해이 양의 엄마를 빼닮은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가 이모, 삼촌 팬들에게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4월 11일 첫 딸을 출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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