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웹, 태양계 외 행성 직접 관측 성공
최순호 2025. 6. 27.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유럽 연구진은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태양계 외부 항성 'TWA 7'의 궤도에 있는 외계 행성 'TWA 7b'를 직접 관측했다고 지난 25일 발표했다.
관측 대상은 지구에서 약 110광년 떨어진 항성의 궤도 내 행성으로, 목성 질량의 약 30% 수준인 가스형 행성이다.
관측에는 코로나그래프와 근적외선 카메라(MIRI)가 사용되었으며, 이는 직접 관측된 외계 행성 중 가장 질량이 낮은 사례라고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유럽 연구진은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태양계 외부 항성 'TWA 7'의 궤도에 있는 외계 행성 'TWA 7b'를 직접 관측했다고 지난 25일 발표했다.
관측 대상은 지구에서 약 110광년 떨어진 항성의 궤도 내 행성으로, 목성 질량의 약 30% 수준인 가스형 행성이다.
관측에는 코로나그래프와 근적외선 카메라(MIRI)가 사용되었으며, 이는 직접 관측된 외계 행성 중 가장 질량이 낮은 사례라고 전해졌다.
해당 관측 결과는 'A&A'와 '네이처' 학술지에 동시 게재됐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최순호 영상기자 csh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악관 "상호관세 유예 연장…"트럼프가 결정"
- [단독] 네이버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
- 오늘부터 수도권 주담대 한도 6억원…다주택자엔 금지
- 법원, 신주 발행 무효 판결…고려아연 “경영상 필요”VS 영풍 “피해 회복 책임져야”
- 李대통령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예우...정부 각별 관심”
- 국민의힘, 7월 1일 전국위 소집…비대위 재구성 절차 착수
- 씨앤에프시스템, '전자정부의 날' 전시부스 참가...ALLI(올리)로 AI·디지털정부 구현 앞장
- 국회 본회의서 법사·예결위원장 등 일괄표결…우의장 결정
- 李대통령 첫 지지율 64%…노무현·이명박·윤석열보다 높아 [한국갤럽]
- 화웨이, MWC 상하이서 5G어드밴스드·AI 기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