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드레스룸 가득 옷 보며 후회 “이 돈이면 건물주 됐을 텐데”
이민주 기자 2025. 6. 27. 15:32

배우 윤미라가 과거 낭비를 했던 것에 대해 후회했다.
26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원조 골드미스 배우 윤미라 생애 최초 억대급 뷰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미라는 유튜브 개설 기념 자신의 자택을 최초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으로 공개한 거실에는 고급스러운 엔티크 가구와 클래식한 조명이 조화를 이뤘다. 또한 창밖으로는 시원한 한강뷰가 펼쳐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개한 침실에는 “20년 동안 썼다”는 침대가 크게 자리하고 있었다. 이 역시도 엔티크 가구로, 따뜻한 우드톤 가구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아늑함이 가득했다. 윤미라는 “이 방은 제 방이다. 근데 서방이 없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침실 맞은 편에 위치한 드레스룸에는 수많은 옷들이 정갈하게 정리돼 있었다. 윤미라는 “우울하고 꿀꿀할 때 외출하면 꼭 한 벌씩 마음에 드는 걸 산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옷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서 후회스러운 게 너무 낭비했던 것 같다. 철딱서니가 없었다. 이런 거 다 아꼈으면 지금쯤 몇 층 짜리 건물주가 돼있었을 텐데”라고 털어놨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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