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3 오늘(27일) 공개…5년 간의 대장정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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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글로벌 히트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마침내 오늘(27일) 시즌3 공개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27일 오후 4시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2021년 첫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기발한 설정과 탄탄한 세계관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시즌1은 넷플릭스 역대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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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마침내 오늘(27일) 시즌3 공개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27일 오후 4시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이번 시즌은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최종 편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오징어 게임' 시리즈의 화려한 피날레가 될 전망이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다시 한번 게임에 참가한 기훈(이정재 분)이 소중한 친구를 잃는 사건을 겪으며 변화하는 내면 그리고 정체를 숨긴 채 다시 게임에 침투한 프론트맨(이병헌 분) 그 외에도 잔혹한 서바이벌 속에서 살아남은 인물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다.
2021년 첫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기발한 설정과 탄탄한 세계관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시즌1은 넷플릭스 역대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로 등극했다.
기대 속에 지난해 공개된 '오징어 게임' 시즌2 또한 공개 3일 만에 비영어 시리즈 TOP 10에 진입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두 시즌을 합한 누적 시청수는 약 6억에 달하며 이번 시즌3의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오징어 게임' 시즌3 공개와 함께 시리즈의 여정을 되짚는 스페셜 콘텐츠 '오징어 게임 이야기'도 함께 공개된다.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이병헌이 출연하는 이 영상에는 촬영 비하인드, 기억에 남는 게임과 캐릭터, 연출과 연기에 얽힌 진솔한 감정들이 담겨 시리즈를 깊이 있게 마무리한다.
황동혁 감독은 "수많은 콘텐츠 속에서도 '오징어 게임'이 오래 기억되길 바란다"며 시리즈를 응원해준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 그 마지막 장이 공개되는 가운데, 어떤 여운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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