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단 1팀 생존' 클럽월드컵 16강 대진 확정... 'GOAT' 메시vs'유럽 최강' PSG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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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규모의 클럽 대항전 16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FIFA 클럽월드컵 16강 대진표를 공개했다.
역대 최고 선수로 통하는 리오넬 메시(37)의 인터 마이애미는 16강에서 파리 생제르망을 만난다.
지안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대회 전 "이번 대회는 클럽 대항전 역대 최고 규모 대회"라며 "총상금 10억 달러(약 1조 4400억 원)는 참가팀에게 분배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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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FIFA 클럽월드컵 16강 대진표를 공개했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강세를 보였다. UEFA 챔피언스리그(UCL) 챔피언 파리 생제르망(프랑스)을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SL벤피카(포르투갈), 맨체스터 시티, 첼시(이상 잉글랜드),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상 독일), 인터밀란과 유벤투스(이상 이탈리아) 총 9팀이 생존했다.
역대 최고 선수로 통하는 리오넬 메시(37)의 인터 마이애미는 16강에서 파리 생제르망을 만난다. 메시는 이번 대회서 프리킥 직접 득점을 작렬하는 등 마이애미의 핵심 공격수로 맹활약 중이다. 파리 생제르망은 메시의 유럽 커리어 마지막 소속팀이다.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이 아시아 자존심을 지켰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구단 유일 토너먼트 진출 팀이다. 조별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2-2 무승부를 거두며 저력을 발휘했다. 16강에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시티를 만난다.
울산HD(대한민국)와 우라와 레즈(일본), 알 아인(아랍에미리트 연합) 모두 조별리그를 넘지 못했다. 울산은 도르트문트, 플루미넨시(브라질),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F조에서 만나 3전 전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브라질 명문도 만만치 않았다. 파우메이라스(브라질)는 마이애미, FC포르투(포르투갈), 알 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A조 선두로 토너먼트행을 확정했다. 플라멩구(브라질)는 조별리그에서 첼시를 꺾고 2승 1무로 D조 1위를 차지했다. 플루미넨시(브라질)도 도르트문트, 선다운스와 무승부를 거두며 16강행을 밟았다.
지안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대회 전 "이번 대회는 클럽 대항전 역대 최고 규모 대회"라며 "총상금 10억 달러(약 1조 4400억 원)는 참가팀에게 분배된다"고 밝힌 바 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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