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 "신청사 건립위해 시의회 지속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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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이 민선 8기 3주년 주요 성과 보고회에서 최근 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신청사 건립 사업에 대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에 지속적인 설득을 이어가겠다"며 변함없는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는 여주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이 시장의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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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여주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이 시장의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26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8기 3주년 주요 성과 보고회는 이충우 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시민, 언론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신청사 건립 결정,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상생 협약 체결,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등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를 보고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언론인들로부터 신청사 건립 관련 예산 삭감 문제와 한국전력공사의 신원주~동용인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여주시 구간 포함에 대한 입장 등 시정 핵심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이 쏟아졌다.
이 시장은 신청사 건립 계획 차질 우려에 대해 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설득을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같은 국가 사업에 대해서는 "협의할 것은 협의하겠지만 여주시 발전을 위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며 합리적인 갈등 해소 방안을 모색할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여주시는 민선 8기 3년간 74개의 수상 성과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사업비 440여억 원을 포함한 총 83개, 1426여억원 규모의 공모사업 성과를 달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이상익 기자 sangikmin6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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