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엑스서울, 크로스오버 행사 개최

이소현 2025. 6. 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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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Seoul(테드엑스서울)이 오는 28일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에서 연례행사를 개최한다.

테드서울은 행사를 통해 예술과 과학, 기술과 인문, 로컬과 글로벌, 세대와 세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어떤 변화와 혁신이 탄생하는지를 조명할 계획이다.

추대엽 테드서울 총괄 큐레이터는 "지금은 단일 분야의 전문성보다 다양한 세계를 연결하고 이해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한 시대"라며 "이번 행사는 그 융합의 현장에서 탄생하는 창의성과 통찰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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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Seoul(테드엑스서울)이 오는 28일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에서 연례행사를 개최한다. 올해의 주제는 ‘CROSSOVER(크로스오버)’로, 다양한 영역 간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연결과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테드서울은 행사를 통해 예술과 과학, 기술과 인문, 로컬과 글로벌, 세대와 세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어떤 변화와 혁신이 탄생하는지를 조명할 계획이다. 추대엽 테드서울 총괄 큐레이터는 “지금은 단일 분야의 전문성보다 다양한 세계를 연결하고 이해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한 시대”라며 “이번 행사는 그 융합의 현장에서 탄생하는 창의성과 통찰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 외교, 인공지능, UX 디자인, 정신 건강, 정치, 예술, 기술, 교육,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10인의 연사와 1인의 퍼포머가 참여한다. 이들은 각자의 ‘크로스오버’ 경험과 시선을 바탕으로 경계 없는 사고의 힘을 전할 예정이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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