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리그의 저력?' 등록 생활체육 농구人, 100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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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생활체육 농구 등록 인구가 1만명을 돌파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7일 기준으로 동호회 활동 및 생활체육 대회 참가 목적으로 공식 등록한 인구는 1만538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올해 안에 생활체육 농구 등록 인구가 2만명을 돌파하는 것이 목표"라며 "i리그와 디비전리그의 안정적 정착을 통해 제도권 내 농구 참여 인구를 5년내 10만명까지 늘릴 수 있도록 전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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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생활체육 농구 등록 인구가 1만명을 돌파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7일 기준으로 동호회 활동 및 생활체육 대회 참가 목적으로 공식 등록한 인구는 1만538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1만명 돌파 원인에 대해 협회는 "지난해까지 팀 단위 등록을 진행했으나, 올해부터 개인 등록으로 변경했고 디비전 리그를 통해 등록 선수들에게 질 높은 대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최 비용 지원을 통한 참가비 부담 감소, 경기 기록 제공, 전 경기 생중계 등 질 높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 것이 효과를 본 듯 하다"고 덧붙였다.
2025 시즌 디비전리그와 i리그(유·청소년클럽리그) 진행이 본격화 되는 다음달부터는 더 많은 등록이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 디비전리그에는 500여 개 이상의 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올해 안에 생활체육 농구 등록 인구가 2만명을 돌파하는 것이 목표"라며 "i리그와 디비전리그의 안정적 정착을 통해 제도권 내 농구 참여 인구를 5년내 10만명까지 늘릴 수 있도록 전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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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dk7fl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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