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소다, 탈색 사고로 삭발→기우쌤 찾아갔다 “2주간 울어, 만질 때마다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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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색 피해를 고백했던 DJ 소다가 결국 기우쌤을 찾아갔다.
기우쌤은 영상 시작에 앞서 "DJ 소다 님이 맨처음 연락 왔을 때는 딱히 수습 방법이랄 게 없어 보였다. 케어를 해드리고 피스나 뿌리탈색을 앞으로 어떻게 해드릴까 논의하면서 콘텐츠를 촬영하려 했다. 이후 SNS에 글이 올라오고 이슈가 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찍은 콘텐츠인데 올리기 조심스럽더라"고 밝혔다.
이후 기우쌤을 찾아온 DJ소다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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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탈색 피해를 고백했던 DJ 소다가 결국 기우쌤을 찾아갔다.
6월 26일 'kiu기우쌤' 채널에는 'DJ soda님 sns에 올라온 바로 그 사건 맞습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앞서 최근 DJ 소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용실에서 제 머리를 망쳤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쪽 머리카락이 뭉텅이째 빠진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DJ 소다는 "500만 원을 줄 테니 합의서를 작성하고 글을 내려달라는 연락을 해오셨다"며 미용실 측으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기우쌤은 영상 시작에 앞서 "DJ 소다 님이 맨처음 연락 왔을 때는 딱히 수습 방법이랄 게 없어 보였다. 케어를 해드리고 피스나 뿌리탈색을 앞으로 어떻게 해드릴까 논의하면서 콘텐츠를 촬영하려 했다. 이후 SNS에 글이 올라오고 이슈가 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찍은 콘텐츠인데 올리기 조심스럽더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상황은 촬영 때보다 더 끊어진 상태이고, 현재로서는 반가발을 만들어드려야 되나 생각하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후 기우쌤을 찾아온 DJ소다의 모습이 공개됐다. 기우쌤은 DJ소다의 머리를 보고는 "수습이 불가능한 느낌"이라며 "제 손바닥 정도가 날아갔다"고 말했다.
DJ소다는 "이렇게 된 지 얼마나 됐냐"는 물음에 "2주 정도. 맨날 울었다. 또 눈물 날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다. 또 "제 인생에 이런 일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만질 때마다 슬프더라"고 토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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