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출국장서 30대 인도네시아인 숨져
이준희 기자 2025. 6. 2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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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30대 인도네시아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7일 인천소방본부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이날 오전 8시11분께 소방당국은 "인천공항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제2 여객터미널 출국장 지하 1층에 쓰러져있는 30대 인도네시아 남성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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