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모발이식수술 고민 고백 “6개월 활동 안 하면 했다고 봐야”(컬투쇼)

서유나 2025. 6. 27.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너 강승윤이 모발 이식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날 한 청취자가 보낸 남편의 탈모 사연을 읽은 김태균은 본인도 모발 이식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수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태균이 "강력하게 권한다"고 수술을 추천하자 강승윤은 "한살이라도 어릴 때 저도 시도를 조금 (해보겠다)"며 "제가 조금 활동을 안 하거나 6개월 잠잠하면 했다고 보시면 된다"고 너스레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승윤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모발 이식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6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한 청취자가 보낸 남편의 탈모 사연을 읽은 김태균은 본인도 모발 이식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수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강승윤에게 "탈모 스트레스가 있냐"고 물었고 강승윤은 "탈모 스트레스는 없다. 원래 이마 헤어라인이 올라간, 이마가 넓은 편이라 고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김태균이 "강력하게 권한다"고 수술을 추천하자 강승윤은 "한살이라도 어릴 때 저도 시도를 조금 (해보겠다)"며 "제가 조금 활동을 안 하거나 6개월 잠잠하면 했다고 보시면 된다"고 너스레 떨었다.

김태균이 "6개월까지 필요 없다"고 하자 그는 "요즘은 금방 된다고 들었다. 그래도 제가 부끄러우니까 6개월은 쉬겠다"고 답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