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옥정~포천 광역철도' 사업 추진 본격화
안순혁 기자 2025. 6. 27. 14: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인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이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하고 본격 추진된다.
경기도는 27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옥정~포천 광역철도 3공구의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함에 따라 지난해 12월 제1공구, 올해 3월 제2공구 이어 '옥정~포천 광역철도' 전 구간 사업계획 승인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광위, 1·2공구에 이어 3공구 사업계획 승인…2030년 하반기 공사 완료 목표
▲'옥정~포천' 구간에 정거장 4개소와 경정비용 차량기지 1곳이 신설될 예정이다. ⓒ경기도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인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이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하고 본격 추진된다.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인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이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하고 본격 추진된다.
경기도는 27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옥정~포천 광역철도 3공구의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함에 따라 지난해 12월 제1공구, 올해 3월 제2공구 이어 '옥정~포천 광역철도' 전 구간 사업계획 승인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은 1조5067억원이 투입되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의 종점인 양주시 고읍지구에서 포천시 군내면까지 총 16.9km을 연장하는 지하철 건설사업이다.
도는 전 구간 사업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각종 인허가 절차와 용지보상을 진행하는 한편, 빠른 시일안에 3공구 공사를 착수해 2030년 하반기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안순혁 기자(wasswin@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상계엄 비판' 김선호 국방부 직무대행, 이임사에서도 "비상계엄, 정치적 중립 훼손한 것"
- 李대통령 첫 국정운영 지지율 64%
- 평생 만들고 공부한, 자긍심있던 기술자 고 김충현
- 민주당 "대북송금, 이재명과 무관"…'검찰 때리기' 여론전
- 특검 앞둔 김건희, 11일만에 퇴원…특검 "비공개 소환, 논의한 적 없다"
- 국민의힘 "예결위원장 선출 협조하겠다"…법사위원장 탈환 위한 일보 양보
- 한국 방위비 어디까지 올려야 하나…백악관, 나토 방위비 인상에 "아시아 동맹국들도 할 수 있다
- 고리 1호기 드디어 해체한다…"원전의 시대 돌아봐야"
- 與, 추경·김민석 인준 속도전…단독 처리 수순밟기
- 김민석 부실 해명에 시민사회도 '의구심' 눈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