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단체 "주진우 의원, 병역·재산 의혹 해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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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시민단체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갑)의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을 촉구하며 국회의원직 사퇴를 27일 요구했다.
부산 촛불행동은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오히려 주 의원에 대한 의혹만 커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주 의원의 국회의원직 사퇴 촉구와 함께 병역비리 의혹과 재산 증식과 증여세 납부 등에 대한 여부를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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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부산 지역 시민단체가 27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지가회견을 열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갑)의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을 촉구했다. 2025.06.27. dhwon@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newsis/20250627143334830ivdd.jpg)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지역 시민단체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갑)의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을 촉구하며 국회의원직 사퇴를 27일 요구했다.
부산 촛불행동은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오히려 주 의원에 대한 의혹만 커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주 의원의 국회의원직 사퇴 촉구와 함께 병역비리 의혹과 재산 증식과 증여세 납부 등에 대한 여부를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촛불행동은 "급성 간염으로 병역을 면제 받았지만 이는 군 면제사유가 아니다"며 "병역의 의무를 피해 갔다는 의혹에 대해 샅샅이 해명하고 수사를 받으라”고 했다.
이어 "주 의원은 70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는데, 10대 아들의 예금통장에는 7억원이라는 금액이 찍혀 있었다"며 "증여세는 다 해결됐는지, 새로 제기된 주가조작 작전주 보유 의혹, 가족의 유흥업소 운영 및 부동산 보유 의혹에 대해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해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촛불행동은 채상병 특검과 명태균 특검의 조사 대상으로 성실하게 조사를 받으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이들은 "국민의힘은 새 정부 발목잡기를 중단하고 본인들의 행위에 대한 사과와 철저한 수사에 협조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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