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6월 심판사건 선고
김선웅 2025. 6. 27. 14:27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형두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재판관 등 헌법재판관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6월 심판사건에 대한 선고를 하기 위해 대심판정 자리에 착석해 있다.
왼쪽부터 정계선, 김복형, 정정미 재판관, 김형두 소장 권한대행, 정형식, 조한창, 마은혁 재판관. 2025.06.27. mangust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깜짝 "가짜뉴스 황당"
- 박재범, 갑작스러운 비보에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아"
- 홍지민, 술집 알바 중 성추행 당했다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
- 황영웅, 3년 만에 학폭 의혹 부인…"허위 사실 방치할 수 없어"
- 게임 중독 고백 이민정 "현질 많이 해…하면 1등 해야"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훌쩍 큰 자녀와 서울시의회 표창
- 아내가 아들의 야구 코치와 불륜…"유명 프로야구 선수 출신"
- "이강인 여친 자격으로?"…PSG 여자친구 모임에 등장한 두산家 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