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날벼락! 아스널한테 하이재킹 당할라...EPL 정상급 자원 영입 전쟁 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스널이 토트넘 타깃인 에베레치 에제를 가로채려고 시도 중이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레프트윙 강화 차원에서 에제를 영입 후보군에 포함시켰다. 토트넘도 에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의 크리스탈 팰리스 계약에는 약 6800만파운드(약 1266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북런던 두 클럽은 에제를 두고 본격적인 영입 경쟁에 돌입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아스널이 토트넘 타깃인 에베레치 에제를 가로채려고 시도 중이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레프트윙 강화 차원에서 에제를 영입 후보군에 포함시켰다. 토트넘도 에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의 크리스탈 팰리스 계약에는 약 6800만파운드(약 1266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북런던 두 클럽은 에제를 두고 본격적인 영입 경쟁에 돌입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이 토트넘의 주요 타깃으로 여겨졌던 에제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북런던 두 팀의 이적시장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당초 토트넘은 공격 2선 보강을 위해 브렌트포드의 음뵈모를 우선 검토했지만, 음뵈모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에제로 다시 눈을 돌렸다.

1998년생 에제는 팰리스의 에이스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전술적 유연성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특히 드리블 돌파와 1대1 상황에서의 창의성은 프리미어리그(EPL) 정상급이다. 최근에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입지를 ��혀가고 있는 에제다. 에제 영입은 토트넘에 부족한 크랙 역할과 플레이메이킹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아스널도 2선 자원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다.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는 주전으로서 만족스럽지 못하며 마르틴 외데고르는 이번 시즌 내내 부진하면서 아스널 팬들을 우려하게 만들었다. 에이스인 부카요 사카에게 부담이 쏠리는 현상이 시즌 내내 발생했다. 에제를 더 하면 측면과 중앙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현재 에제의 계약은 2027년까지로, 팰리스는 그의 이적에 대해 협상 여지 없이 바이아웃 금액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6800만파운드라는 금액이라 토트넘과 아스널 모두 지불하기가 쉽지는 않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진도희, 췌장암 별세 10주기...한지일 "고인에게 죄송" 충격으로 …
- 이준혁, 로또 13억 당첨됐지만 인생여전..“여전히 일합니다”
- 故 임블리, 생방송 중 사망 "부끄러운 엄마여서 미안해"...두 딸만 남…
- 성유리, ♥안성현 석방 후 밝아진 얼굴...혈색 오른 얼굴로 커피 한 잔…
- 최정원 "강호동과 사귀고 싶었다. 휴대폰 배경화면도 해놔"(아형)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