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 고객정보 유출 사고…개인정보위 조사 착수

류효림 2025. 6. 2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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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프랜차이즈 한국파파존스에서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개인정보위가 조사에 착수했다.

파파존스는 지난 26일 입장문을 내고 "일부 고객 정보가 외부에 노출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며 "노출 정보는 고객명과 연락처, 주소 등이며 카드 정보의 경우 카드번호 16자리 중 일부가 마스킹(가림) 처리된 상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서울 시내에 파파존스 피자 매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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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피자 프랜차이즈 한국파파존스에서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개인정보위가 조사에 착수했다. 파파존스는 지난 26일 입장문을 내고 "일부 고객 정보가 외부에 노출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며 "노출 정보는 고객명과 연락처, 주소 등이며 카드 정보의 경우 카드번호 16자리 중 일부가 마스킹(가림) 처리된 상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서울 시내에 파파존스 피자 매장 모습. 202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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