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연합자산관리, 최대 60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이호 기자 2025. 6. 27. 1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합자산관리가 최대 6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연합자산관리는 2년물 350억 원, 3년물 1900억 원, 5년물 750억 원으로 총 3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6000억 원의 증액발행도 고려하고 있다.

연합자산관리는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50~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자산관리가 최대 6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연합자산관리는 2년물 350억 원, 3년물 1900억 원, 5년물 750억 원으로 총 3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6000억 원의 증액발행도 고려하고 있다.

대표 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과 SK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부국증권이다.

연합자산관리는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50~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

다음 달 22일 수요예측을 통해 30일 발행한다.

연합자산관리는 부실채권 투자 및 기업 구조조정 전문회사로 8개 은행이 공동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