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상습 침수지역 45곳 관제시스템 구축…"도심 침수 대응"

송인호 기자 2025. 6. 27. 14: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가 집중호우에 따른 도심 침수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상습 침수지역 15곳에 추가로 관제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제시스템이 구축된 인천 시내 상습침수지역은 모두 45곳으로 늘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침수 감지센서를 설치하고 인근 폐쇄회로(CC)TV와 연계해 침수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재난 안전 상황 시스템에 나타나게 하는 방식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가 집중호우에 따른 도심 침수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상습 침수지역 15곳에 추가로 관제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제시스템이 구축된 인천 시내 상습침수지역은 모두 45곳으로 늘었습니다.

상습침수지역 관제시스템 구성도


이 시스템은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침수 감지센서를 설치하고 인근 폐쇄회로(CC)TV와 연계해 침수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재난 안전 상황 시스템에 나타나게 하는 방식입니다.

또 단계별 침수 수위에 따라 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는 체계를 갖춰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사진=인천시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