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한강뷰 아파트 공개 "침대 있는데 서방이 없네"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6. 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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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그는 26일 유튜브 채널 '윤미라'에서 자신이 혼자 살고 있는 집을 소개했다.

윤미라는 이 집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사게 됐다고 했다.

이후 윤미라는 자기 취향이 담긴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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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윤미라가 유튜브 채널에서 그가 살고있는 집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미라' 캡쳐본) 2025. 06. 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윤미라가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그는 26일 유튜브 채널 '윤미라'에서 자신이 혼자 살고 있는 집을 소개했다. 윤미라는 미혼이다.

윤미라는 이 집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사게 됐다고 했다.

그는 "어머니가 2년 전에 돌아가셨다"라며 "돌아가신 다음에 그 집에 도저히 못 살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집을 내놨는데 운 좋게 일주일 만에 팔렸다"며 "지금 집을 보고 너무 좋아서 그날로 플렉스 했다"고 했다.

이후 윤미라는 자기 취향이 담긴 집을 소개했다. 집안 곳곳에 20~30년된 가구를 놓고, 여러 그림 작품을 걸어두었다. 또한 안방 속 20년 된 침대를 보여주며 "근데 서방이 없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옷이 빽빽이 들어찬 드레스룸을 보여주며 "외출 했을 때 한 벌 씩 마음에 드는 거 사다 보니 이렇게 많아졌다"고 말했다.

영상 끝에서 그는 "윤미라의 싱글 라이프를 우리 시청자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 닿는 데까지 재미있는 거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윤미라는 1972년 영화 '처녀뱃사공'으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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