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새 병원선 '건강옹진호' 정기 진료 시작
송인호 기자 2025. 6. 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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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새 병원선 '건강옹진호'가 본격적인 정기 진료를 시작합니다.
인천시와 옹진군은 오늘(27일) 인천항 역무선 부두에서 건강옹진호 취항식을 열었습니다.
건강옹진호 건조에는 국비 80억 원, 시비 20억 원, 군비 26억 원 등 모두 126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건강옹진호는 기존 병원선보다 배 이상 큰 270톤급에 길이 47.2m로, 최대 44명을 태우고 최고 시속 46㎞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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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옹진호 취항식
인천의 새 병원선 '건강옹진호'가 본격적인 정기 진료를 시작합니다.
인천시와 옹진군은 오늘(27일) 인천항 역무선 부두에서 건강옹진호 취항식을 열었습니다.
건강옹진호 건조에는 국비 80억 원, 시비 20억 원, 군비 26억 원 등 모두 126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건강옹진호는 기존 병원선보다 배 이상 큰 270톤급에 길이 47.2m로, 최대 44명을 태우고 최고 시속 46㎞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

순회진료 지역은 덕적면과 자월면, 연평면 등 기존 3개 면에서 백령면과 대청면, 북도면까지 6개 면으로 확대됐습니다.
새 병원선에는 내과와 한의과, 치과 이외에 물리치료실과 임상병리실, 보건교육실이 추가됐고 공중보건의사 3명 등 7명이 근무합니다.
(사진=인천시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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