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조현영, 레인보우18로 컴백…"1위 못한 것 한, 빌보드 찍겠다"

장진리 기자 2025. 6. 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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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고우리, 조현영이 레인보우18로 돌아온다.

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는 레인보우18의 음반 및 콘텐츠 제작과 매니지먼트를 맡았다고 27일 밝혔다.

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는 "DSP미디어의 에이프릴, 카드 등의 홍보 마케팅을 함께하고 레인보우 마지막 앨범 마케팅을 맡으며 인연이 돼 지금까지 이어졌다"라고 레인보우와 인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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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18 고우리(왼쪽), 조현영. 제공| 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레인보우 고우리, 조현영이 레인보우18로 돌아온다.

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는 레인보우18의 음반 및 콘텐츠 제작과 매니지먼트를 맡았다고 27일 밝혔다.

레인보우는 DSP미디어가 제작한 걸그룹으로 '에이', '마하', '텔미 텔미' 등의 히트곡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레인보우18을 고우리, 조현영을 멤버로 웹 예능을 통해 결성된 유닛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8월 1일 오후 6시 신보를 발표한다.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을 통해 '노빠꾸 아이돌: 레인보우18'을 선보이며 음반 제작 과정을 공개한다.

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는 "DSP미디어의 에이프릴, 카드 등의 홍보 마케팅을 함께하고 레인보우 마지막 앨범 마케팅을 맡으며 인연이 돼 지금까지 이어졌다"라고 레인보우와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안창범 대표는 "레인보우가 항상 1위 후보에 올랐지만 1위를 하지 못하고 끝난 게 너무 아쉬웠다. 마지막 '우'도 결국 1위를 찍지 못하며 아쉬움이 남아있었는데 그때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반드시 1위를 만들어 한을 풀겠다. 빌보드까지 가겠다"라고 밝혔다.

K타이거즈는 최근 소니픽처스애니메이션과 손잡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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