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한강뷰 럭셔리 하우스 공개…"아꼈으면 건물주"

김민지 기자 2025. 6. 27. 14: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미라가 '한강뷰'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윤미라'에는 '원조 골드미스 배우 윤미라 생애 최초 억대급 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윤미라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윤미라는 과거 옷 쇼핑을 좋아했다며 옷으로 꽉 찬 드레스룸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윤미라' 26일 공개
유튜브 채널 '윤미라' 영상 캡처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윤미라가 '한강뷰'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윤미라'에는 '원조 골드미스 배우 윤미라 생애 최초 억대급 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윤미라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한강뷰를 자랑하는 집은 고가구가 포인트인 고급 인테리어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윤미라' 영상 캡처

또한 윤미라는 과거 옷 쇼핑을 좋아했다며 옷으로 꽉 찬 드레스룸도 공개했다. 옷을 소개하던 윤미라는 "지금은 후회하는 게 너무 낭비했던 것 같다, 아꼈으면 건물주가 됐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솔직하게 토로해 웃음을 줬다.

마지막으로 윤미라는 "드라마에서 남의 인생 흉내만 내고 살았는데, 유튜브를 통해 윤미라의 싱글 라이프를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힘 닿는데까지 재밌는 거 많이 보여드릴 테니 사랑해달라"라고 당부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