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독서 습관 기른다" 대구 서변숲도서관 독서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독서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독서회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넷째주 월요일에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회는 어린이들의 학년별 수준에 맞는 책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운영한다"며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생각을 키우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시스] 대구 서변숲도서관 새싹 책 탐험대 운영 모습.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newsis/20250627134646795omyg.jpg)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독서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독서회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넷째주 월요일에 진행된다.
새싹 책 탐험대는 초등 1∼2학년 8명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고 서로 느낀 점을 이야기하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활동이다.
책과 콩나무는 초등 3∼4학년 15명 대상으로 뉴스와 책을 통해 사회적 이슈와 가치를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회는 어린이들의 학년별 수준에 맞는 책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운영한다"며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생각을 키우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배현진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라미란 "생활고에 파주로 이사…살아보니 좋더라
- 김규리 "기사 보고 놀라" 이하늘 식당 영업정지 루머 일축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