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독서 습관 기른다" 대구 서변숲도서관 독서회

정재익 기자 2025. 6. 2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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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독서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독서회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넷째주 월요일에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회는 어린이들의 학년별 수준에 맞는 책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운영한다"며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생각을 키우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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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 서변숲도서관 새싹 책 탐험대 운영 모습.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독서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독서회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넷째주 월요일에 진행된다.

새싹 책 탐험대는 초등 1∼2학년 8명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고 서로 느낀 점을 이야기하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활동이다.

책과 콩나무는 초등 3∼4학년 15명 대상으로 뉴스와 책을 통해 사회적 이슈와 가치를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회는 어린이들의 학년별 수준에 맞는 책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운영한다"며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생각을 키우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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