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도전’ 리틀야구 대표팀 “대만이 라이벌, 투지 하나로 우승하겠다” [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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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이 첫걸음을 뗐다.
대표팀 최철훈(용산구 리틀야구단) 감독은 "투지 하나로 월드시리즈까지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표팀은 2014년 이후 11년 만에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린다.
대표팀 에이스로는 중학교 1학년생 이시원(덕수중·마포구 리틀야구단)과 우승우(신일중·일산서구 리틀야구단)가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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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화성=박연준 기자]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이 첫걸음을 뗐다. 대표팀 최철훈(용산구 리틀야구단) 감독은 “투지 하나로 월드시리즈까지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리틀야구 대표팀은 27일 화성드림파크에서 개막한 2025 세계리틀리그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대회 첫 발걸음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월3일까지 이어지며, 우승팀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즈포트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 진출권을 차지한다. 대표팀은 2014년 이후 11년 만에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린다.

대표팀은 팀워크와 끈기로 승부를 걸 계획이다. 지휘봉을 잡은 최철훈 감독은 “선발전 당시만 해도 우리 팀은 전력이 약하다고 평가받았다. 하지만 투지만큼은 어느 팀에도 뒤지지 않는다. 그 힘으로 반드시 본선 무대에 오르고 우승까지 이루겠다”고 말했다.
대표팀이 가장 경계하는 팀은 리틀야구 강국 대만이다. 최 감독은 “가장 조심해야 할 팀은 대만이다. 전력도 좋고 조직력도 탄탄하다. 그러나 우리도 철저히 준비했다. 맞대결에서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표팀 에이스로는 중학교 1학년생 이시원(덕수중·마포구 리틀야구단)과 우승우(신일중·일산서구 리틀야구단)가 꼽힌다. 코치진이 “투타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는 선수”라고 평가할 정도로 핵심 전력이다.
이시원은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해 월드시리즈 본선에 가고 싶다”고 말했고, 유승우는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책임감이 크다. 열정적인 플레이를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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