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희철 세상 떠난지 벌써 5개월…풍자, 새 친구 사귀었다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풍자가 하늘의 별이 된 비주얼 디렉터 겸 포토그래퍼 故 이희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사진 속 풍자는 가수 황보, 제아, 산다라박과 함께 이희철의 본가를 방문했다.
이후 산다라박은 풍자의 게시물을 재업로드 하며 이희철을 애도했다.
당시 풍자는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 오빠를 사랑해 준 분들, 지인 중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 위해 글 남긴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방송인 풍자가 하늘의 별이 된 비주얼 디렉터 겸 포토그래퍼 故 이희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7일 풍자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풍자는 가수 황보, 제아, 산다라박과 함께 이희철의 본가를 방문했다. 이들은 이희철의 반려견과 다정한 모습을 보인 것은 물론 물론 생전 고인이 촬영한 작품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이후 산다라박은 풍자의 게시물을 재업로드 하며 이희철을 애도했다. 그는 "항상 그리운 희철이. 항상 기억할게. 내 친구야. 어머니, 아버지랑 캔디, 풍월이 보고 온 날"이라고 덧붙였다.
황보 또한 풍자의 게시물에 "황제산토(황보, 제아, 산다라박, 토리)였는데 토리 덕분에 황제산풍(황보, 제아, 산다라박, 풍자) 체결"이라고 남겼다. 이희철로 인해 생긴 소중한 인연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희철은 지난 1월 7일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평소 다양한 사업과 방송 출연으로 연예계에도 발이 넓었던 그를 위해 여러 동료 연예인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특히 풍자는 이희철과 절친한 사이로, 그의 부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풍자는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 오빠를 사랑해 준 분들, 지인 중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 위해 글 남긴다"라고 밝혔다.
황보, 제아, 산다라박 또한 생전 이희철과 돈독한 사이였다. 지난해 10월 이희철이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을 당시 직접 매장에 찾아와 응원을 보내는가 하면 7년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풍자, 이희철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넷플릭스, 한국 현실 정조준…K-미스터리 영화, 또 한 번 터질 조짐
- 18년 전에 개봉한 좀비 영화, 넷플릭스 '3위' 찍고 역주행 신드롬
- 극장에서는 10만 명 겨우 넘겼는데…넷플릭스서 '1위' 찍고 난리 난 영화
- 눈물 '펑펑' 쏟아진다…찬사 쏟아진 한국 영화, 전석 매진→호평 일색
- 대세 배우의 첫 액션 도전작이라는 이 드라마, 자체 최고 시청률 터졌다
- 벌써 난리 났다…넷플릭스서 공개되자마자 '상위권' 찍어버린 격투기 영화
- "제작비 15억 넣고, 돈 복사 성공"…누적 관객 수 60만 명 돌파한 한국 영화
- 출연 5분 만에 죽어버린 女배우…'압도적 스케일'에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는 영화
- tvN표 드라마, 또 통했다…'인생 작품'으로 불리고 있다는 K-드라마→라인업조차 초호화
- 단숨에 넷플릭스 2위 찍었다…13년 만에 '역주행 신화' 기록한 한국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