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필하모닉 11년 만의 내한…창작 뮤지컬 '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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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꼽히는 뉴욕필하모닉이 11년 만에 내한했습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지메르만과 협연을 한국 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깊은 음색과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연주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뉴욕필하모닉이 11년 만에 국내 무대에 섭니다.
짐머만과 뉴욕필의 협연은 30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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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꼽히는 뉴욕필하모닉이 11년 만에 내한했습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지메르만과 협연을 한국 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소녀 첩보원들의 실화도 뮤지컬로 제작됩니다.
공연 소개 조제행 기자입니다.
<기자>
[에사페카 살로넨 & 뉴욕 필하모닉 with 크리스티안 짐머만 / 예술의전당 / 6월 27일 ~ 6월 28일]
깊은 음색과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연주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뉴욕필하모닉이 11년 만에 국내 무대에 섭니다.
명장 살로넨이 지휘봉을 잡고 거장 피아니스트 짐머만이 협연합니다.
짐머만과 뉴욕필의 협연은 30년 만입니다.
[살로넨/지휘자 : 한국에 다시 와서 기쁩니다. 올 때마다 관객과 공연장이 모두 좋아 한국 공연은 늘 기분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베토벤과 라벨, 드뷔시와 베를리오즈의 곡이 연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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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켈로' / 인천중구문화회관 / 9월 5일 ~ 9월 7일]
목숨을 걸고 조국을 지킨 10대 소녀 첩보원들.
한국전쟁 당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천상륙작전 성공에 이바지한 켈로 부대원들 이야기입니다.
이 실화를 바탕으로 처음으로 창작 뮤지컬이 제작됐습니다.
이름도 남기지 못하고 잊혀져 가는 소녀들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영상편집 : 안여진, VJ : 오세관)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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