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메모리얼 헬스 챔피언십 첫날 12위…이승택 25위 [PGA]

권준혁 기자 2025. 6. 27. 12: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 복귀를 기대하는 노승열(34)이 2부 콘페리투어 메모리얼 메모리얼 헬스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공동 12위로 출발했다.

노승열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팬더 크릭 컨트리클럽(파71·7,258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고 보기 3개를 엮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근 3개 대회에서 연달아 톱25 밖으로 밀렸던 이승택(29)은 첫날 4언더파 공동 25위에 자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메모리얼 메모리얼 헬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노승열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 복귀를 기대하는 노승열(34)이 2부 콘페리투어 메모리얼 메모리얼 헬스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공동 12위로 출발했다.



 



노승열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팬더 크릭 컨트리클럽(파71·7,258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고 보기 3개를 엮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8언더파 선두 루크 거스리(미국)와는 3타 차이다.



 



최근 3개 대회에서 연달아 톱25 밖으로 밀렸던 이승택(29)은 첫날 4언더파 공동 25위에 자리했다. 후반 13번홀(파5)에서 이글을 낚았고, 나머지 홀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추가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